김승환 매일경제TV 지방총국 대표와 최경봉 중국재한청년연합회 회장이 23일 경기 수원시 지방총국 대회의실에서 한·중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매일경제TV 최연훈 기자)
김승환 매일경제TV 지방총국 대표와 최경봉 중국재한청년연합회 회장이 23일 경기 수원시 지방총국 대회의실에서 한·중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매일경제TV 최연훈 기자)

[수원=OBC더원방송] 매일경제TV 지방총국과 중국재한청년연합회가 2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대회의실에서 한중 교류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김승환 매일경제TV 지방총국 대표와 서상준 부사장, 최경봉 중국재한청년연합회 회장과 왕치앙 상무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양측은 한국과 중국의 교류를 위한 콘텐츠 교류와 함께 과학기술 기업 비즈니스, 양국 우호증진 사업, 문화·스포츠 교류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중국재한청년연합회는 회원 약 2만 명이 활동 중인 비영리법인으로 한국에 거주 중인 만 18세~55세 중국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한국 내 중국 청년들의 정치·경제·문화·교육 분야 교류사업을 지원하고,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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