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1'인간극장'제공
▲사진=KBS1'인간극장'제공

[OBC더원방송] '인간극장' 안영재 씨가 피지 일상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남태평양 피지에 우리 집이 있다' 3부로 꾸며져 피지에서 25년간 해삼 채취 사업을 하고 있는 이숭배, 유정옥 씨 부부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안영재 씨는 첫째 딸 사엘 양의 도시락 준비에 나섰다.

이에 대해 안영재 씨는 "점심 도시락은 현지 아이들이 먹는 것 위주로 싸야 한다"며 "김밥을 싸가면 너무 주목받는다. 다른 나라 음식이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영재 씨는 "그래서 도시락으로는 (한식을) 잘 안 싸준다. 집에서만 주로 한식을 먹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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