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PLUS,ENA PLAY'나는솔로'제공
▲사진=SBS PLUS,ENA PLAY'나는솔로'제공

[OBC더원방송] ‘나는 솔로’ 현숙이 정숙에게 상철의 속마음을 알렸다.

지난 21일(수) 방송된 SBS PLUS·ENA PLAY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63회에서 ‘돌싱특집’ 10기 현숙과 상철이 랜덤 데이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현숙은 지난밤 상철이 화난 이유에 대해 궁금해했다. 정숙이 영수와 대화하자 질투로 화가 났다고 생각한 것. 이에 상철은 절대 아니라고 하며 비밀 유지를 거듭 강조했다. 그는 정숙에게 직진하는 것도 아니고, 첫인상 선택을 했던 현숙이 1순위였다고 밝혔다. 이어 상철은 “난척하는 거 되게 싫어한다”라고 하며 정숙의 오버하는 면이 마음에 안 들었다고 고백했다. 영수는 신경도 안 썼다고.

상철은 “헛다리 짚었다”라며 정숙의 예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현숙은 정숙이 질투라고 해서 여자들이 전부 오해 중이라고 말했다. 상철은 괜히 분위기를 나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장도 같이 보고 한 것뿐이라며 해명했다.방송 말미, 현숙이 여자들이 다 모인 차 안에서 상철의 속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나왔다.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 이에 충격받는 정숙의 모습이 예고돼 다음 회를 향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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